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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얼마 안남은 1분기.. 증권가 눈높인 곳 어디?

편집자주 아래 글은 아이투자가 키움증권에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스톡봇' 칼럼 내용 입니다. 스톡봇은 로봇엔진으로 유망종목과 매매신호를 제공하는 종목추천 서비스 입니다. 아이투자 독자와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참고 자료로 공유합니다.
투자 분석 사이트 DQYDJ(dqydy.com)에 따르면 미국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연평균 약 10%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23년과 2024년은 미국 S&P 500이 각각 26.3%와 23.3% 상승하며 많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습니다.

글로벌 투자분석 기업 모닝스타(Morningstar)는 향후 10년간 미국 주식은 연평균 4%~7%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신흥국 주식의 기대 수익률이 더 높을 것이라 분석한 바 있습니다. 미국시장에 대한 이런 우려를 뒷받침하기라도 하듯 최근 미국시장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세 정책의 변화와 무역 긴장으로 주요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14일 기준으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연초 대비 2.5% 하락한 41,488을 기록했고, S&P 500은 4.1% 하락한 5,638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우리 코스피 지수는 올 들어 7%대의 상승률을 보이며 상대적인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형국입니다.

  • 마라톤 투자자 서한 - 부크온


이번 스노볼레터에서는 올해 우리 증시를 이끌어갈 종목을 발굴하기 위해 1분기 증권가 실적 눈높이가 상향된 종목을 찾아봤습니다. 증권가 실적 컨센서스는 그 자체로 실현될 것으로 보장된 데이터는 아니지만 펀더멘털이나 업종 트렌드, 글로벌 경제 상황 등 다른 요소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보완 지표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선정기준]
1.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개월 전 대비 상향된 91개 종목 대상
2. PER 20배 이하
3. 영업이익 상승률 높은 순 상위 20선



조사 결과 한화가 1개월 전 보다 1분기 영업이익이 26%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한화가 1분기 매출액 13조8273억원, 영업이익 7137억원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흥국증권 박종렬 연구원은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기업가치 제고 등이 지주사인 한화 기업가치에 반영되고 있는 중이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배당과 자사주 매입등의 주주환원이 확대된다면 중장기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한화는 상장 자회사의 지분가치만 약 14.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익 전망이 올라간 종목은 비올입니다. 비올은 피부 미용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3.7%, +90% 증가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단 중국 시장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는 선전한 반면 미국시장이 비교적 부진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시장은 올해도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북미 시장 성장세도 회복될 것으로 본다" 며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그 밖에도 태웅, 한국전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G이노텍 등이 1개월 전 보다 영업이익 전망치가 10% 이상 오르며 이번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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