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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BTS 컴백에 목표가 상향”-하나
하나증권은 26일 하이브237,000원, ▲4,500원, 1.94%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1만원으로 높여 잡았다. 올해 BTS가 컴백하고, 신성장 사업 부문의 매출 본격화로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서다. 전 거래일 종가는 25만1000원이다.
이 증권사 이기훈 연구원은 “최근 몇 달간 주가가 50% 넘게 상승하면서 단기적인 주가 레벨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BTS의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내년에 300만명 안팎의 월드 투어 발표와 현재 1400원 수준의 환율이 지속된다면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5000억원에 근접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스트레이키즈, 제이홉, 블랙핑크 등의 북미 투어를 발표할 때마다 주가가 유의미하게 상승했다는 점도 하반기 BTS 투어 발표를 기대하게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725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 감소한 65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835억원을 하회했다.
그는 “연간으로는 BTS의 군입대로 매출 비중이 20% 이하로 낮아졌음에도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면서 “다만, 콘서트 이익률 저하와 인건비 증가, 이타카관련 상각비 등이 반영되면서 이익은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난해는 BTS 완전체 공백 속에 미국·라틴 등 지역적 확대와 신성장 사업인 게임·AI 등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비용이 선제적으로 발생했다”면서 “올해는 BTS 컴백과 앞으로 2년 내 신인 남자 그룹 4팀이 데뷔 예정으로, 총 10팀의 남자 그룹 라인업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이타카에서 매니지먼트 강화를 통해 매년 대규모로 발생하는 상각 비용 규모도 축소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 증권사 이기훈 연구원은 “최근 몇 달간 주가가 50% 넘게 상승하면서 단기적인 주가 레벨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BTS의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내년에 300만명 안팎의 월드 투어 발표와 현재 1400원 수준의 환율이 지속된다면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5000억원에 근접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스트레이키즈, 제이홉, 블랙핑크 등의 북미 투어를 발표할 때마다 주가가 유의미하게 상승했다는 점도 하반기 BTS 투어 발표를 기대하게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7253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 감소한 65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835억원을 하회했다.
그는 “연간으로는 BTS의 군입대로 매출 비중이 20% 이하로 낮아졌음에도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면서 “다만, 콘서트 이익률 저하와 인건비 증가, 이타카관련 상각비 등이 반영되면서 이익은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난해는 BTS 완전체 공백 속에 미국·라틴 등 지역적 확대와 신성장 사업인 게임·AI 등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비용이 선제적으로 발생했다”면서 “올해는 BTS 컴백과 앞으로 2년 내 신인 남자 그룹 4팀이 데뷔 예정으로, 총 10팀의 남자 그룹 라인업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이타카에서 매니지먼트 강화를 통해 매년 대규모로 발생하는 상각 비용 규모도 축소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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