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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워치] LG이노텍, 전방산업 빅사이클 진입

LG이노텍287,500원, ▲1,000원, 0.35%의 목표 주가가 일제히 상향되고 있다. SK증권은 목표 주가를 37만 5,000원으로 설정하였고, KB증권은 3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이노텍의 전일 종가(7/9)는 27만 5,000원이다.

LG이노텍이 아이폰 교체 수요의 빅사이클에 진입하면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는 평가다. 또한, LG이노텍의 현재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있어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평가를 반영하듯, 외국인은 올해 LG이노텍 주식을 51만주 순매수하였으며, 전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은 24.7%로 연초 대비 3%p 상승하였다.

증권가에 따르면 올해 LG이노텍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5.8% 증가한 21조 8,059억 원, 영업이익은 25.2% 증가한 1조 400억 원(영업이익률 4.8%)을 기록할 전망이다. SK증권은 광학 솔루션 부문은 2024년 매출액이 17조 431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8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LG이노텍의 주력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2분기 실적 역시 긍정적이다. LG이노텍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4조 4,735억 원, 영업이익은 394.2% 증가한 907억 원(영업이익률 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성장이 북미 고객사의 아이폰 판매 호조와 반도체 기판 출하 증가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LG이노텍은 다양한 전자 제품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과 소재를 공급하며,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 반도체 기판, 전기차 부품 등 주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세계 유수의 IT 기업들과 협력하여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 스톡워치 V차트 분석
- '24년 1분기 연결 재무 (연환산 차트)
- 자료 : 아이투자

1. 실적 : 1분기 연환산 매출액은 20조 5,630억원, 영업이익은 8,615억원이다. '23년 3분기 이후 이익이 반등하고 있다.

[그림1] 실적


2. 원가율 : 1분기 말 매출원가율은 90%, 판관비율은 5%다. 판관비율은 '16년 이후부터 점차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

[그림2] 매출원가율, 판관비율


3. 차입금 : 1분기 말 차입금은 3조원, 자산 대비 비중은 27%를 기록했다. 차입금 규모는 역대 최대치지만 자산도 늘어나면서 비중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그림3] 차입금, 차입금 비중


4. 매출액 잉여현금흐름 비율 : 매출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은 4% 미만이다. 사업보존을 위해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해야하는 업종 특성상 현금 창출력은 낮다.

[그림4] 매출액 잉여현금흐름 비율


5. PBR : 전일 종가기준 PBR은 1.34배로 역대 PBR 밴드 하단에 위치한다.

[그림5]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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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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