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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자회사 대규모 수주에 목표가 올려”-삼성

삼성증권은 13일 LS125,000원, ▼-1,900원, -1.5%에 대해 자회사의 잇따른 대규모 수주로 내년부터 LS전선의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9만6000원으로 7% 올렸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LS 자회사 LS전선이 지난 10월 2428억원 규모 수주에 이어 2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 세계 2위 해상풍력 시장인 영국에서 또다시 4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수주를 공시했다”고 말했다.

계약 상대방은 지난번과 같은 스웨덴국영 전력회사 바텐폴(Vattenfall)로, 이번에 수주한 뱅가드 풍력발전단지는 지난 번 수주 지역인 보레아스 풍력단지와 인접해있다. 해상 뿐 아니라 지중케이블이 포함된 수치이기는 하나 금액은 24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67% 증가했다.

그는 “올해 1월 미국 수주는 2023년부터, 영국 수주는 내년 3, 4분기부터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마진 개선이 예상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또 “LS전선이 지분을 보유한 KT서브마린과의 협업을 통해 수익성의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T서브마린은 해저 광케이블 시공 기술과 포설선을 보유하고 있는데 발주처에서는 문제가 생겼을 때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턴키 프로젝트에 프리미엄을 지급한다.

양 연구원은 “영업이익률을 10%만 가정해도 이번 수주 금액은 2023년 예상 기준 매출의 2%, 영업이익의 5%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짚었다.

이어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앞으로 5년 동안 늘어날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이 과거 20년 동안의 증가량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신재생 에너지 영역에서 수직계열화로 인한 경쟁력을 대규모 시장에서 증명한 기업에게 5.5배 PER(주가수익비율)은 지나치게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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