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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워치] 하이비젼시스템, 안정적인 성장 이어간다

24.05/21
김명선 연구원
하이비젼시스템25,300원, ▼-1,850원, -6.81%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외국인은 올해 하이비젼시스템 주식을 51만주 순매수했다. 17일 기준 외국인 지분율은 10.7%로 연초 대비 2.9%p 올랐다.

하이비젼시스템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482억원,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55억원을 기록했다. 증권가 예상치를 각각 5%, 11% 상회한 서프라이즈다. 주요 고객사향 자동화 검사장비 매출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좋아졌다.

올해 하이비젼시스템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연구원은 "동사의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의 안정적인 공급이 지속되는 가운데, 차기 비젼프로에 대한 추가 검사 장비 및 기타 부품 공급 가능성과 2 차전지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라며 "중장기 성장을 위한 인도 생산거점 확대 준비, 시약 자동화 검사기 상용화, AOI 관련 장비 상용화 등을 추진하고 있어 당분간 연간 최대 실적 갱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권가가 추정한 올해 하이비젼시스템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5% 증가한 3,850억원, 영업이익은 22.5% 증가한 720억원(영업이익률 18.7%)이다.

하이비젼시스템은 주로 휴대폰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 및 스마트 부품의 공정 및 검사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2차전지 배터리 생산라인 개발 및 수주에도 성공했다. 주요 고객사는 LG이노텍, 삼성전자 등이다.





■ 스톡워치 V차트 분석
- '23년 4Q 연결 재무
- 자료 : 아이투자 스톡워치

1. 실적 : 실적 사이클이 있는 편으로 '23년에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림1] 실적


2. 순이익지수 : '14년 1분기 연환산 순이익을 100으로 환산한 순이익지수는 장기 우상향하고 있다. 주가 역시 순이익지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그림2] 주가, 순이익지수


3. 재무건전성 : 지난해 4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36%, 유동비율은 285%로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그림3] 부채비율, 유동비율


4. 주주자본 구조 : 주주자본 구조 차트는 주주의 몫인 자본을 어떤 방법으로 증가시켰는지 알 수 있는 차트다. 통상 성장기와 성숙기 기업은 이익잉여금과 함께 자기자본이 증가한다.

[그림4] 주주자본 구조


5. 잉여현금흐름(FCF)와 순이익 :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은 낮은 편이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497억원을 기록했지만 매출채권이 312억원, 재고자산이 414억원 증가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143억원에 그쳤다.

[그림5] 잉여현금흐름과 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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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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