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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워치] 두산테스나, 지난해 부진 딛고 영업이익 성장 전망

24.05/09
김명선 연구원
두산테스나41,950원, ▲400원, 0.96%가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두산테스나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3,387억원, 영업이익은 9.5% 감소한 608억원(영업이익률 17.9%)을 기록했다. 매출은 늘었지만 차량용 SoC 매출 부진과 설비투자 증설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역성장했다.

올해는 스마트폰 시장 성장에 힘입어 다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증권가에서 추정한 올해 두산테스나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8% 증가한 4,024억원, 영업이익은 26.1% 증가한 767억원(영업이익률 19.1%)이다.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은 "두산테스나는 갤럭시 S23/24 Ultra 등에 탑재되는 2억 화소 카메라, 갤럭시 S24에 탑재되는 엑시노스 2400 테스트를 담당하는 등 CIS와 SoC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업계 전반 2억 화소 CIS 채택 비중 확대 추세, Auto 향 CIS 매출 개시에 힘입어 24년 CIS와 SoC 매출은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두산테스나는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최종 테스트, 백엔드 및 턴키 서비스를 제공하여, 카메라 이미지 센서(CIS),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무선 통신 칩(RF) 등 다양한 반도체 제품의 테스트에 특화되어 있다. 국내 웨이퍼 테스트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으며, 특히 CIS 테스트 분야에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지난 '22년 4월, 두산은 테스나를 인수하여 두산테스나로 사명을 변경하고 반도체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이 인수를 통해 두산테스나는 반도체 제조사들의 주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삼성전자, Google 등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 스톡워치 V차트 분석
- '23년 4Q 개별 재무
- 자료 : 아이투자 스톡워치

1. 실적 :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0년 중반 이후에는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수익성 있는 사업 확장 전략이 주효했음을 나타낸다. 최근 이익 증가세가 소폭 완화되었으나 회사의 장기 성장추세는 여전히 견고하다.

[그림1]

2. 원가율 :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원가율은 75%, 판관비율은 6%다. 매출원가율은 안정된 반면 판관비는 '21년 이후 큰 폭으로 늘었다.

[그림2]

3. 순이익지수 : '14년 연간 순이익을 100으로 환산한 순이익지수는 장기 우상향했다. 주가는 '21년~'22년 큰 폭으로 하락한뒤 V자 반등에 성공했다. 주가와 순이익지수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이격이 발생할 경우 좋은 매매 시점이 된다.

[그림3] 주가, 순이익지수


4. 잉여현금흐름(FCF) : 지속적인 설비투자가 필요한 탓에 잉여현금흐름은 순이익보다 낮다.'20년과 '23년에는 -1,000억원 규모의 마이너스 현금흐름을 기록했다.

[그림4] 잉여현금흐름, 순이익


5. PBR : 전일 종가 기준 PBR은 2.07배로 최근 10년래 PBR 밴드 중간에 위치한다.

[그림5] 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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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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