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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워치] 세경하이테크, 중화권향 공급확대로 실적↑..외인 "관심"

24.04/05
김명선 연구원
높은 성장세에 진입한 세경하이테크10,590원, ▲120원, 1.15%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외국인은 세경하이테크 주식을 259만주 순매수했다. 이에 외국인 지분율이 연초 4.6%에서 전일 기준 12.1%까지 7.5%p 상승했다.

세경하이테크는 지난해 매출액 전년 대비 17% 증가한 3,044억원, 영업이익 350% 증가한 361억원(영업이익률 12%)을 거두며 호실적을 달성했다. 광학필름 사업부 점유율이 오르고 글라스틱 사업 회복에 따른 성장이 돋보였다. 특히 '23년부터 글라스틱 수율이 90% 이상 개선되면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도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 증권가가 추정하는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3,790억원, 영업이익은 50% 증가한 543억원(영업이익률 14%)이다. 하나증권 김성호 연구원은 "올해 광학필름, 데코필름 등 본업이 빠른 회복세와 더불어 태블릿 OCA, 2차전지 소재 등 신규 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외형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은 "2022년 10%에서 2023년 24%로 성장한 동사 폴더블 매출액 내 중국 세트사 매출 비중은 올해 약 31%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 종합적으로 독점적인 지위 유지와 중화권향 공급 확대로 동사가 Q 측면에서 올해 폴더블 부품 업체 중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업체"라고 평가했다.

세경하이테크는 IT용 필름 가공업체로 국내외 스마트폰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에 Protect&사출필름, 광학필름, 데코필름&글라스틱 등을 공급하고 있다.


■ 스톡워치 V차트 분석
- 연결 재무, 연환산 기준
- 자료 : 아이투자 스톡워치

1. 실적 : '22년 실적이 다소 저조했지만 '23년 1분기부터 점차 개선되기 시작했다.

[그림1] 실적


2. 원가율 : 최근 5년간 원가율은 80% 구간에서 70% 이하로 줄었으나, 판관비율은 10%에서 20%로 증가했다.

[그림2] 매출원가율, 판관비율


3. 재고자산 : '22년 피크에 달했던 재고자산 비중은 '23년 들어 10% 이하 구간에 안착했다.

[그림3] 재고자산


4. 재무건전성 : '23년 4분기 재무 기준 부채비율은 50%, 유동비율은 173%다.

[그림4] 부채비율, 유동비율


5. 자산구조 : '23년 들어 장기자본이 늘고 유형자산이 줄었다. 좋은 자본구조는 장기자본(자본총계 + 비유동부채) > 자기자본 > 고정자산 순으로 비중이 높게 나타난다. 장기자본과 자기자본 차이가 작고, 유형자산 증가율이 다른 자본에 비해 낮은 기업은 투자 매력이 높다.

[그림5] 자산구조


6. 매출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FCF/S) :'22년부터 잉여현금흐름 비율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했다. 지난해 비율은 12.2%로 현금창출 능력이 좋아지고 있다.

[그림6] FC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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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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