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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이루다 지분 인수로 시너지 효과”-한투

23.09/05
조양희
한국투자증권은 5일 클래시스54,300원, ▲500원, 0.93%이루다7,260원, ▲10원, 0.14% 지분 인수에 대해 제품 포트폴리오와 수출 지역 다각화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클래시스는 전날(4일) 이루다의 지분 18%를 인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단가는 주당 1만1000원이다.

강시온 연구원은 “이번 계약에 최대주주 잔여 지분을 18개월내 동일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이 포함돼 있다”며 “콜옵션 행사시 지분율이 36.3%로 확대돼 경영권 인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총 인수대금 405억원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라며 “2분기말 기준 단기금융자산을 포함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310억원으로 지분 인수 후에도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양사가 강점을 보이는 에너지원별 제품군과 수출 지역이 상이하기 때문에 제품 다각화와 유통망 확대 측면에서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루다의 지난해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은 레이저 26.9%, 소모품 22.4%, 복합기기 22.0%, 고주파(RF) 19.8% 등이다. 그는 “이루다는 클래시스가 매출 비중이 낮은 레이저와 RF 부문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며 “이루다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보시 클래시스는 레이저부터 집속초음파(HIFU), 침습·비침습 RF, 복합기기 등 전체 에너지원 라인업 보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지역 확대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강 연구원은 “이루다는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큐테라(Cutera)를 통해 미국 내 시크릿RF·시크릿듀오를 판매 중”이라며 “이루다 유통망을 활용한 클래시스의 수출 국가 확대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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