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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신규 브랜드 발굴 강점”-하이

23.05/31
조양희
하이투자증권이 신세계인터내셔날17,420원, ▼-150원, -0.85%의 신규 브랜드 발굴 강점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000을 신규 제시했다.

31일 박이경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소비자 반응 파악에 강점이 있다”며 “모회사 신세계가 국내 최초 패션 편집샵인 분더샵을 운영 중으로, 분더샵에서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친 브랜드들을 독점 판권 계약을 맺는데 유리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빠른 카테고리 다각화를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 변화 대응 능력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1분기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이탈 영향 등으로 패션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2% 감소했다.

박 연구원은 “지난 2012년 매출 비중이 유사했던 브랜드와 계약이 종료됐을 때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빠른 브랜드 확충과 지속적인 신규 브랜드 발굴을 진행했고, 그 뒤로도 외형 성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가는 역사적 하단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을 받고 있다”면서 “면세 채널 부진 지속과 주요 브랜드 이탈 영향으로 판단되는데 국내 면세점들의 턴어라운드는 출입국자 수 정상화와 함께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봤다.

신규 수입 브랜드 ‘꾸레쥬’ 매장이 오는 9월 오픈 예정이며, 브랜드 추가가 지속될 계획이다. 그는 “1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6.1%포인트(p) 감소했지만, 연중 수익성 훼손 폭은 줄어들 것”이라며 “주가의 추가 하락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자료>신세계인터내셔날,하이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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