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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스탁] '저가 매수의 1인자', 존 템플턴 스타일 15선

23.04/19
김재호 연구원
미 월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인 존 템플턴의 핵심 투자전략 중 하나는 ‘바겐 헌팅(Bargain Hunting)’, 즉, 저가 매수 전략이다. 그는 저가에 주식을 사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선을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또, 우량주를 현저하게 낮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바겐 헌팅’의 기회는 증시에서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고 했다.

19일 아이투자(itooza.com)는 '바겐 헌터' 존 템플턴의 투자 아이디어를 계량화 해 국내시장에서 '존 템플턴 스타일'을 찾아보았다. 주요 기준은 아래와 같다.

■ 존 템플턴 관심주 주요 기준
1) PER < 5년 평균 PER
2) PBR < 1.2배
3) 5년 연평균 주당순이익 성장률 > 10%
4) 영업이익률 > 10%
5) 기타 안정성 지표

여기에 아이투자 스톡워치(stockwatch.co.kr)의 밸류스코어 점수를 추가했다. 밸류스코어는 종목을 △성장성 △수익성 △최근분기실적 △배당매력 △안전성 5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다. 밸류스코어는 100점 만점으로, 이번 리스트에서는 70점 이상인 종목들을 대상으로 리스트를 작성했다.

그 결과 휴스틸4,650원, ▼-100원, -2.11%, 영원무역홀딩스81,000원, ▼-700원, -0.86%, 제이엠티6,060원, ▼-70원, -1.14%, 삼보판지9,450원, 0원, 0%, DSR제강4,485원, ▼-120원, -2.61%, 영원무역34,250원, ▲50원, 0.15%, 서희건설1,353원, ▼-7원, -0.51% 등이 리스트에 포함됐다.



리스트 종목 중 휴스틸은 가장 낮은 PER을 기록했다. 작년 연간 실적과 18일 시가총액기준 휴스틸의 PER은 1.7배다. 또, 회사는 지난 5년간 EPS를 연평균 121% 증가시키며, 인상적인 실적을 남겼다.밸류스코어는 87.7점으로 상위 0.3%를 차지했다.

PBR이 가장 낮은 종목은 SNT홀딩스22,300원, ▲1,100원, 5.19%다. SNT홀딩스의 PBR은 0.25배로, 자본기준 현 주가는 저평가받고 있다. SNT홀딩스의 EPS는 지난 5년동안 평균 49.9% 성장했다. 또, 밸류스코어는 80.7점을 받았다.

지난 5년간 연평균 EPS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휴스틸이다. 그 다음으로 높았던 종목은 SBS19,020원, ▲10원, 0.05%다. SBS의 EPS는 2017년 824원에서 2022년 8357원으로 증가했다. SBS의 PER은 4.6배, PBR은 0.85배, 밸류스코어는 80.3점을 기록했다.

15개 종목 중 밸류스코어가 가장 높은 종목은 영원무역홀딩스로, 93.6점을 받았다. 또, 종속회사인 영원무역도 밸류스코어 90.3점을 받아 점수가 높았다.

※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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